|
지난 주 방송된 ‘위대한 탄생3’ 11회에서는 생방송 진출 티켓을 건 각 그룹 참가자들의 ‘1:1 라이벌 듀엣 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던 터. 20대 초반 남자 그룹(한동근, 소울슈프림(조영석, 유병규, 김도현, 조성완, 두진수), 장원석, 안재만, 나경원, 정영윤)이 그 첫 문을 열었다.
그런 가운데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던 현장 뒷모습이 포착, 20대 초반 남자 그룹 참가자들의 색다른 면을 엿볼 수 있는 것.
공개된 단체사진 속에는 20대 초반의 나이에 맞게 6팀의 참가자 모두 각각 장난끼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에 띄고 있다. 비록 단 하나뿐인 우승자의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될 라이벌 관계지만 경쟁을 넘어선 끈끈한 우애를 자랑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반면, 미션 본무대를 앞둔 대기실에서는 장난끼 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무대에 오르기 전 본인의 상태를 점검하는 등 ‘1:1 듀엣 라이벌’ 미션이라는 큰 무대의 긴장감을 이기기 위해 진지하게 연습 삼매경에 빠진 참가자들의 모습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위대한 탄생3’의 한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라이벌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는 등 끈끈한 정을 과시하고 있다. 함께 모여 장난을 치다가도 음악 앞에서는 진지하게 음악적 견해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모두들 잠잘 시간까지 아껴가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한동근, 장원석, 나경원이 생방송 진출로 향하는 배에 안착한 가운데 TOP12의 남은 9자리에 승선하게 될 참가자가 결정되는 멘토 서바이벌 ‘1:1 라이벌 듀엣’ 미션은 오는 금요일(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위대한 탄생 3’ 12회에서 이어진다.
사진=코엔 미디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