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지식경영'과 '감사와 나눔 실천'을 당부했다.
박 회장은 "지식으로 경영하는 지식회사의 지식근로자 즉 경영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지식경영을 기반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탁월한 결실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해 가장 기쁜 것은 감사와 나눔의 회복이었다. 올해부터는 여러분도 시간, 관심, 돈, 재능, 힘을 어려운 곳에 나누었으면 한다"라며 "감사와 나눔의 삶은 반드시 내 자녀에게 물려 주어야 할 중요한 교육내용"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 모두 큰 뜻을 이루는 새로운 한 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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