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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혜진(정애연 분)과 도현(김성민 분) 커플만이 새드엔딩을 맞았다. 이혼소송을 빨리 끝내고 태원(황재원 분)에게 심리적 안정을 빨리 찾아주고 싶은 혜진은 자신을 품어달라는 도현과 또 한번 큰소리를 내며 싸우게 된다. 이 과정에서 도현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혜진의 뺨을 때리게 된다. 이를 다 지켜보고 있었던 아들 태원은 혜진품에 안겨 ‘죽고싶다’라고 말하게 된다.
이렇게 말하는 아들을 품고 오열하게 되는 혜진(정애연 분). 정애연의 연기는 마지막까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가에 눈물을 맺히게 했다.
현실감 있는 연기와 대사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역할 정혜진. 사실감있는 이혼과정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던 드라마 ‘우결수’는 혜진(정애연 분)과 도현(김성민 분)커플만이 새드엔딩을 맞으며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오랜만에 드라마 복귀작에서 만난 두 배우 정애연, 김성민. 이 두배우는 이번 드라마 ‘우결수’를 통해 성공적인 복귀를 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게 되었다. 성공적인 복귀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두배우에게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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