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영원한 사고뭉치 존 맥클레인, 브루스 윌리스 귀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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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최강자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미국보다 한 주 빠른 2월 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다이하드의 상징이자 관객들의 원하는 모든 액션을 충족시켜주는 영원한 히어로 브루스 윌리스의 귀환에 영화 팬들의 기대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새로운 스토리로 새롭게 돌아오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전세계 영화 팬들의 폭풍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13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영화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것은 ‘다이하드’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존 맥클레인 형사 역의 브루스 윌리스의 열연일 것.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있는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 시리즈의 아이콘으로 정형화된 액션 히어로의 틀을 거부하고 시니컬한 유머와 말보다 본능적으로 행동이 먼저 앞서고 자기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있는 사고뭉치 형사라는 독특한 캐릭터 존 맥클레인을 완성, 영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빌딩, 공항, 도시, 미국 등 업그레이드 되는 스케일 속 더욱 더 강해지는 테러리스트에 대항해 죽을 만큼 힘든 고비를 넘기지만 절대 죽지 않는 막무가내 형사 존 맥클레인을 선보여왔다. 이번 <다이하드: 굿 데이 투다>에서는 이전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모스크바로 무대를 옮겨 기존 액션영화들보다 한 차원 높은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전히 끈질긴 맥클레인 형사! 열심히 봐야지”_ eheey**,” 액션의 레전드!! 다이하드는 진리!! 다이하드=브루스윌리스”_seai****, “존 맥클레인 형사 이번에도 기대하겠습니다.” _goup**** 라며 다이하드의 히어로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출해냈다.

현란한 액션과 폭발적이고 세련된 비주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다양한 로케이션 촬영과 무엇보다 브루스 윌리스의 리얼하고 화끈한 아날로그 액션이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솟게 할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새로운 스토리와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2013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2월 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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