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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스트 앤 본>(가제)이 2013년 1월 13일 개최되는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과 외국어영화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골든글로브 후보작 선정은 지난 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해외 유수 시상식의 수상에 잇달은 성과라 의미를 더하며 다시 한번 웰메이드 감동드라마로서의 저력을 확인케 했다. 또한 2013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탁월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골든글로브 수상의 영광은 물론 아카데미 노미네이트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러스트 앤 본>에서 매력적인 돌고래 조련사 ‘스테파니’ 역할을 맡은 마리옹 꼬띠아르는 불의의 사고로 두 다리가 절단된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주며 깊고 섬세한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라비앙로즈>를 비롯해 <나인><인셉션><컨테이젼><미드나잇 인 파리><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온 그녀는 영화 <러스트 앤 본>을 통해 다시 한번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개봉과 함께 전세계를 놀라게 한 수작 <예언자>를 연출한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해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와 더불어 해외 평단의 극찬 속에 벌써부터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러스트 앤 본>(가제)은 신체적 장애를 가진 여자와 정신적 상처를 지닌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웰메이드 파워풀 러브스토리로 오는 2013년 상반기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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