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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의 국내 최고의 여성 매거진 '여성중앙'이 혜민스님과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바로 '마음 치유 여행'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혜민스님의 강연으로 '여성중앙 스마트 맘 인문학 아카데미 시즌3'의 첫 문을 연다.
강연은 1월 5일(토) 오후 3시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독자는 4일(금) 오후 6시까지 여성중앙 인문학 아카데미 온라인 까페(cafe.naver.com/oacademy)에 가입 후 참가 신청 게시판에서 응모하면 된다. 참석 가능 여부는 개별 통보를 통해 알 수 있다.
혜민스님은 최근 다큐멘터리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혜민스님은 美 햄프셔대학교 종교학 교수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이다. 저서로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 날의 깨달음' 등이 있다.
'여성중앙 스마트 맘 인문학 아카데미'는 문학과 예술, 역사, 과학, 미래학, 심리학 등 각 분야의 탁월한 식견과 깊이 있는 철학을 가진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엄마의 성장을 돕는 여성중앙의 인기 아카데미다.
그 동안 김정운 교수, 김주영 소설가, 안도현 시인 등이 강연자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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