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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독점 공개되고 있는
이와 관련
무엇보다 6일 방송된 SBS
특히 ‘천재 소녀’ 최예근과 ‘소름 보이스’ 신지훈은 ‘캐스팅 오디션’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의 극찬을 받으며 우승후보를 향해 한발 다가섰다. 김동옥, 이진우와 함께 영화 <노팅힐>의 주제곡 'ain`t no sunshine'을 선보였던 최예근은 독특한 바이브레이션으로 시선을 끌며 박진영에게 “무섭다. 상상 못한 저음 애드리브를 선보여 소름끼쳤다”는 칭찬을 받았다. 신지훈 역시 심사위원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는 무대로 ‘보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재 인증받았다. 파트너 임경화와 잭슨파이브의 'I'll be there'를 부른 신지훈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고음을 가진 것 같다”, “말하는 것처럼 고음을 내 놀랐다” 등 고음 발성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을 받으며 순조롭게 캐스팅에 성공했다.
반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이천원, 윤주석, 앤드류 최 등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의외의 혹평을 받아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박지윤의 ‘성인식’을 새롭게 편곡하며 야심찬 시도를 했던 이천원이 “너무 과했다”는 지적을 받았던 것. 이천원은 혹평을 받으며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박진영에게 가능성을 인정받아 캐스팅됐다. 윤주석과 앤드류 최도 “선곡을 잘못했다”, “어울리는 팀이 아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등 독설을 듣기는 마찬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욕심나는 참가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각각 JYP와 SM에 캐스팅됐다.
그런가 하면 성수진은 4인조 보컬그룹 ‘샤인즈’의 리더로 등장, 리더십 부재로 혹평을 받았던 <시즌1>의 명예를 회복했다. 또 최예근과 호흡을 맞췄던 ‘소울퀸’의 김동옥과 이진우는 극적으로 양현석에게 캐스팅되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한편, 치열했던 ‘캐스팅 오디션’을 통해 35명의 참가자는 JYP 13명, SM 10명, YG 12명으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본격적인 3사 밀착 트레이닝이 진행될
사진=K팝 스타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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