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가 맡은 ‘정일’은 ‘희석(이성민 분)’이 운영하는 아동 뮤지컬의 주연 배우 ‘썬더맨’이자 ‘유일한(김래원 분)’의 후배로, 다문화 가정의 소년 ‘김영광(지대한 분)’을 바라보는 주위의 편견에 함께 아파하고 응원하며 가슴으로 울어주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특히, 이광수는 특유의 유쾌하지만 성실하고 진실된 웃음을 그대로 영화에 반영시키며 영화 속 웃음과 생동감을 배가 시켜‘어린이들의 친구’를 넘어 ‘국민 친구’로 손색 없다는 평이다.
또한, 공개된 현장 스틸을 통해 이광수는 실제로도 아역배우 ‘지대한’ 군과 함께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대화를 하기도 진심을 다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으며, 최근 제작발표회를 통해 ‘지대한’은 “가장 좋아하는 사람”으로 ‘이광수’를 지목하기도 해, 진짜 친구가 되어줄 줄 아는 멋진 남자로 인정 받았다.
이광수는 예능 ‘런닝맨’을 포함해, 최근종영한 드라마 ‘착한남자’를 통해 죽어가는 친구 ‘송중기’를 위해 절절한 눈물을 보여 연기 호평을 받았으며, 2월 개봉 예정작인 애니메이션 ‘해양경찰 마르코’로 생애 첫 더빙에 도전하며 ‘초통령’으로 각광받는 등 충무로와 브라운관이 사랑하는 ‘대세 배우’임을 입증 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대세배우 이광수!”, “영광이를 위해 진심으로 울어주던 썬더맨, 멋있어요!” “국민친구 이광수! 나도 저런 친구 있었으면~”, “재미와 웃음, 감동까지.. 너무너무따뜻한 영화네요”, “이광수 울 때 나도 눈물이.. 진짜어린이들의 친구네요” 등의 반응.
한편,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는허세 상위 1%의 삼류 음악감독 ‘유일한’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참여한 대형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 확률 제로의 혼혈 소년 ‘김영광’을 만나 오디션을 펼치며 불가능한 꿈에 도전해 가는 과정을그린 감동 가득한 휴먼 드라마로, 오는 1월 9일(수) 새해 첫 해피무비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