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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극 중에서도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의류 디자이너 역을 맡았으며 그 능력을 인정받아 마예리(이채영)가 자기 회사에서 일할 것을 권유 함께 일하게 되면서 여러가지 해프닝이 일어난다.
사진 속 에선 김진우와 이소연을 비롯 김승환, 이채영, 장영남, 양희경, 정규수 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밝은 미소로 정말 가족 같은 모습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김진우는 드라마 속에서 디자이너로써 더욱 멋있는 모습과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며 마예리와의 또다른 스토리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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