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니스프리는 지난 6일 중국 내 5번째 매장으로 베이징 1호점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니스프리가 이번에 입점한 베이징점은 북경대, 청화대 등 유명 대학들이 위치한 중관촌에 EC몰에 자리를 잡았다.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쇼핑몰 밀집 지역이자 최대 중심 상권으로 꼽힌다.
김철 이니스프리 중국본부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작년 한 해 중국에서의 높은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중국 내 12개 도시에서 5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여러 국가로의 진출 확대로 아시아 여성들에게 K-beauty를 전파하는 글로벌 매스티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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