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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모바일제품 전문 매체 삼모바일(SAMmobile.com)은 7일 차세대 하이엔드 갤럭시(모델명 GT-I9500X) 지원 파일을 리스트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삼모바일은 “아직은 어떤 파일도 다운로드 받일 수 없지만, 신제품에 대한 힌트를 주는 셈”이라고 밝혔다.
안내문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는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정확한 스펙은 안내하지 않았지만, 루머로 알려진 스펙을 공개하면서 갤럭시 매니아들의 기대감을 높혔다.
한편, 한국내 보도매체 아시아경제신문은 삼성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갤럭시S3의 후속작 ‘갤럭시S4′가 빠르면 3월에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삼성전자가 조기 출시로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을 서둘러 출시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을 구사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차세대 갤럭시가 아이폰5 후속 제품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일 점치기도 한다. 애플이 올해 6월까지 적어도 하나 이상의 아이폰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삼성전자 역시 대항마를 준비한다는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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