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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연은 어리지만 지혜롭고 어진 중전으로 백성들을 살피고 있었으나 오용(김병세)의 계략으로 아버지 마저 죽게 되고 본인 또한 폐위 되는 등 간신배들의 역모에 휘말리고 있다.
중전을 죽음까지 몰아 넣으려는 계략을 안 이치(차태현)은 중전을 안전한 곳을 찾던 중 거지 굴 속으로 대피 시킨다.
곱디 고운 중전에서 하루 아침에 거지 굴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중전의 모습이 안쓰럽기 만하다.
사진 속 고주연은 그런 자신에 몰입하며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본인의 모습 그리고 거지 굴 속의 사람들을 보며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에서 애잔한 감정마저 든다.
고주연은 지난 주 방송에서 아버지를 여의고 애절한 연기로 시청자 들의 마음을 울리며 한층 더 성숙한 연기를 선 보여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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