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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2 중 6명의 생방송 진출자가 가려진 가운데 남은 6개의 자리를 놓고 더욱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가 이번 주 금요일(11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미친(?!) 성장을 보여줄 10대 그룹의 멘토 서바이벌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10대 그룹은 이들의 멘토인 용감한 형제와 첫 만남부터 그의 독설로 얼음이 되는 등 멘토 서바이벌 과정이 순탄치 않았음을 예고해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10대 그룹의 멘토로 나선 용감한 형제는 첫 만남 점검을 위해 자신과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최고의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를 초대해 점검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한서희에게 “가창력이 없어. 진짜 별로야” 하는 냉정한 심사평을 예고해 참가자들은 물론 보는 이들의 간담까지 서늘하게 하고 있다.
또한 ‘1:1 라이벌 듀엣 미션’ 라이벌 발표 후 박우철이 “파이팅 한 번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묻자 “아니 안돼. 이따가 혼자해 마음속으로”라고 답해 그 순간 모두가 얼음, 10대 그룹 참가자들을 긴장케 했다.
이에 과연 10대 그룹 참가자들이 용감한 형제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잘 견뎌내고 미션 무대에서 실력 발휘를 잘 할 수 있을지, 얼마나 발전된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젊음의 패기로 똘똘 뭉친 10대 그룹 6팀은 용감한 형제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근성을 발휘, 따로 또 같이 불철주야 연습 삼매경에 빠졌었다는 후문.
한편, 실력과 음악에 대한 열정, 화려한 무대매너로 무장한 위대한 10대 그룹의 환상적인 무대가 펼쳐질 ‘위탄3’ 10대 그룹 멘토 서바이벌은 오는 11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될 ‘위탄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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