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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은 8일 페이스북이 이날 “와서 우리가 만든 것을 보세요(Come and see what were building)”란 문구와 날짜, 시간, 장소만 기제되어 있는 이메일을 기자들에게 발송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주제가 무엇인지 밝히고 있지 않은 티징(teasing) 스타일은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자주 썼던 전략이라고 전했다.
이날 외신들은 페이스북이 몇 가지 서비스를 재디자인한 것이나 새로운 제품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페이스북 폰이 베일을 벗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특화된 스마트폰을 만들 것이라는 전망은 지난 2년간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WSJ은 최근 주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HTC와 같은 휴대폰 제조업체들과 논의를 해오고 있으며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9월 페이스북 폰에 대해 “잘못된 전략(Wrong Strategy)”이라고 언급했다.
저널은 페이스북이 만약 이번 행사에서 페이스북 폰을 발표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검색기능을 공개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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