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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1일) 방송될 ‘위탄3’ 13회에서는 젊음의 패기로 똘똘 뭉친 위대한 10대 그룹이 단 3개의 생방송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1:1 라이벌 듀엣 미션’의 라이벌을 발표한 용감한 형제가 각 팀의 연습 시간에 이들의 춤 실력을 확인하기 위한 즉흥 댄스 타임을 가진 것.
앞서 댄스로 매력을 어필하며 칭찬 받았던 한서희는 사람을 빨아들일 듯한 특유의 마성의 눈빛과 손짓으로 자신 있게 춤 실력을 뽐냈으며 주로 악기 연주를 해왔던 여일밴드(조한결,정휘겸,유건우)는 처음에 다소 당황해 보였지만 이내 그동안 숨겨왔던 비장의 댄스, 막춤을 선보여 용감한 형제는 물론 지켜보던 댄스 트레이너에게도 빅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짙은 감성과 허스키한 보이스로 최고의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 마저 탐냈던 박수진은 반전 댄스 실력을 공개하며 유연한 웨이브를 선보여 매력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구수한 사투리에 끈적한 눈빛이 매력인 박우철 역시 자신만의 끈적함을 최대한 살린 느낌 있는 춤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이처럼 위대한 10대 그룹 참가자들(양성애, 한서희, 박수진, 여일밴드, 박우철, 전하민)은 보컬 실력은 물론 댄스면 댄스, 개인기면 개인기 등 다양한 끼와 개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시즌3만에 처음으로 10대 우승자 탄생을 예감케 하며 20대 이상 참가자들을 위협, 긴장케 하고 있다.
‘위탄3’ 관계자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지 못한 숨겨진 매력을 많이 지니고 있는 10대 그룹은 짧은 시간 안에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며 “강력한 우승후보 한동근-이형은 등과 대적할만한 10대들의 돌풍이 만만치 않아 ‘위탄’ 사상 최연소 우승자가 탄생 가능성을 점쳐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위대한 10대 그룹의 다채로운 댄스 실력과 함께 한동근-장원석-나경원, 이형은-성현주-신미애에 이어 생방송에 진출할 3명이 가려질 ‘위탄3’ 13회는 내일(1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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