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홈플러스 온라인마트가 배송예약기간을 기존 4일에서 최대 7일로 연장했다.
홈플러스 온라인마트는 배송예약기간을 7일로 연장하면서 고객들에 더 편리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고객들은 배송받을 날짜를 쇼핑한 시점부터 일주일까지 원하는 시간 대에 선택할 수 있어 배송기간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일상품은 조기에 판매종료 될 수 있는데, 미리 세일상품을 주문해 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배송 받을 수 있다.
또 휴가기간에도 미리 온라인으로 주문해 놓으면 휴가지나 또는 집에 돌아 왔을 때 신선한 상태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 온라인마트는 이달 20일까지 배송예약기간 연장을 기념해 쿠폰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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