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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주일을 준비하는 일요일 심야시간 (매주 11시 45분)에 편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시청자게시판과 주요 포털 인터넷 게시판에는 ‘시리우스’를 극찬하는 시청자들의 의견들이 줄이어 게재되고 있는 상황으로 ‘시리우스’를 향한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분위기는 이미 시청률 20%을 너머 온라인 체감 시청률은 어느 대작드라마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이다.
새해 6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총4부작으로 기획된 ‘시리우스’는 한발 빠른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 제작진들이 불철주야 작업했을 영화 못지 않은 영상미, 그리고 여기에 SBS '뿌리깊은 나무', KBS '당신뿐이야' 등에서 열연했던 서준영, 류승수 등 주연배우들과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을 비롯한 신정근, 백원길, 김상규, 우정국, 연제욱, 엄현경, 조우리 등의 조연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려져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얼굴 빼놓고는 전혀 다른 성격과 캐릭터를 지닌 쌍둥이 형제. 은창과 신우 역을 맡은 서준영의 열연이 형제간의 미묘한 갈등을 팽팽한 긴장감으로 바꿔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에 몰아 세우고 있다.
시청자들은 “시리우스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흔쾌히 볼 마음이 있다.”, “서준영 류승수 진심레알 연기 짱!”, “왜 이런 드라마를 밤 12시에 하는거냐!” 등의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이에 서준영은 “제작진이나 배우들 모두 추운날씨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컷 한컷 온 힘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시리우스!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KBS 드라마스폐셜 연작시리즈 ‘시리우스’는 1월 12일 11시 4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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