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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10대 그룹 ‘1:1 라이벌 듀엣 미션’에서 라이벌이 된 양성애와 전하민은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와 소울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로 극찬을 받아왔다. 특히 양성애는 흑인 소울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가 하면 전하민은 16살 어린나이 답지 않은 감성을 지니고 있어 천재로 불리고 있다. 이에 소울 충만한 두 사람의 빅 매치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소울 소녀’ 양성애와 전하민이 ‘1:1 라이벌 듀엣 미션’에서 부를 곡은 알리의 ‘별짓 다해봤는데’. 이 곡은 이별 후의 담담한 고백을 담은 감성적인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기에 두 사람의 목소리와 감정이 이 노래와 얼마나 완벽한 조화를 이룰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양성애와 전하민의 미션 무대 직후 특별 심사 위원으로 참여했던 손담비는 “두 분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다”, 심현보는 “감수성이 참 풍부한 것 같다” 등의 심사평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두 소녀의 대결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
두 사람이 라이벌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양성애, 전하민 목소리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기대된다”, “‘별짓 다해봤는데’ 안 그래도 슬픈 노랜데 저 두 사람이 불러서 더 슬플 듯~”, “그야말로 박빙승부가 예상되는 무대! 빨리 듣고 싶다”, “두 천재의 만남에 벌써부터 설렌다” 등의 반응으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양성애와 전하민이 라이벌임이 알려지며 위대한 10대 그룹의 남은 4팀(여일밴드(조한결,정휘겸,유건우), 박수진, 박우철, 한서희)이 어떤 라이벌과 맞붙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위탄3’ 13회는 오늘(11일) 밤 9시 55분 방송, 3명의 생방송 진출자가 탄생할 예정이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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