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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영화 <베를린>(제작: ㈜외유내강│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감독: 류승완│주연: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 ‘2013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과 ‘1월 개봉 예정 국내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베를린>이 ‘1월 국내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와 ‘2013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을 묻는 온라인 설문(네이버, YES 24)에서 나란히 1위를 석권했다. 이는 <잭리처>, <스토커>, <신세계>와 같은 쟁쟁한 국내외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제치고 이룬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 <베를린>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최고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개봉 전부터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이라는 역대급 최고 캐스팅과 류승완 감독의 만남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여기에 티저 예고편과 액션 하이라이트 영상, 캐릭터 영상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국제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거대한 스케일과 밀도 있는 스토리, 류승완 감독 특유의 살아 있는 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캐스팅만 봐도 기대된다~”(song**), “하대세, 예니콜을 또 한 번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베를린 한 표!”(bj33**), “이런게 한국 영화 사상 최초지!! 배우에 스토리에 감독에 그냥 최고임”(soet**), 류승완 감독의 영화는 지금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도 꼭 보러 갈것이다~”(rlaw**) 등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1위를 차지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은 2013년 1월 31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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