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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식지 않는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영화 <반창꼬>가 1월 13일(일) CGV압구정에서 한효주의 생일인 2월 22일과 동일한 <반창꼬>의 스코어인 222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여 한효주와 팬들이 함께하는 시사회를 개최해 열광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진행된 시사회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한효주가 직접극장 대관부터 이벤트, 팬 초청과 선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팬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한효주는 직접 정성 들여 디자인한 티셔츠와 캐릭터를 선물로 준비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상영관에 한효주가 등장하자 자리를 가득 메운 200여 명의 팬들은 아낌 없는 환호를 보내며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다. 한효주는 “이렇게 가까이에서 팬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뵙고 싶었다. 추운 날씨에 멀리서 오신 분들도 계신 것 같다. 어려운 발걸음 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좋은 추억 가져 가실 수 있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팬들이 준비한 222만 돌파 기념 떡 케이크가 등장, 상영관의 열기를 후끈 달구었다. SBS [런닝맨]의 한효주 유행어 “아름답다”가 적힌 떡케이크를 받은 한효주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한효주는 팬들에게 직접 그린 자신의 캐릭터를 비롯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 핸드폰 줄을 선물로 전달하며 팬들과 열광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반창꼬>를 삼행시로 짓는 이벤트를 진행, 팬들의 재치 있는 삼행시는 유쾌하고 뜨거운 웃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팬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한 한효주는 “이런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정말 재미있었고, 와주신 팬 분들께 감사 드린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추억이 되셨길 바란다”며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처럼 한효주와 팬들이 함께한 특별 시사회와 팬들을 향한 한효주의 무한 사랑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반창꼬>는 240만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수-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으로 호응을 이끌고 있는 영화 <반창꼬>는 지난 12월 19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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