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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출간을 앞두고 있는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가 지난 2일 예약판매 고지 후, 교보문고 만화 차트(SF/판타지)에서 베스트셀러부문 2위를 달성했다. 그와 동시에 온라인 주간집계 차트 만화부문에서도 8위에 랭크되어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의 놀라운 돌풍을 예고했다.
아직 정식으로 출간하지 않은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가 예약판매만으로 주간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기록. 특히,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원피스 68',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흑집사 15' 등 굵직한 일본만화와 2012년을 평정했던 대표 웹툰 등과 순위를 다투며 K-코믹스의 자존심을 내세웠다는 점으로 그 의미가 크다.
이미 지난 12월 31일 출간한 뒤로 몇 주째 만화부문에서 1위 자리를 내놓지 않는 '원피스'에 대항하는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현재 예약판매만으로 2위를 차지한 상황인지라 '더 비스트'가 과연, 원피스를 따라잡아 역전에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의 제작을 맡은 ㈜플래니스는 "예약주문이 벌써 1만권을 육박하고 있다. 전작에 이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곧 출간될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여섯 명의 비스트 멤버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펼쳐지는 험난한 여정을 담고 있다. 거기에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러브라인도 서서히 베일이 벗겨질 예정"이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더 비스트'의 2권인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한 팀으로 뭉친 비스트가 그들의 초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해와 대립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어메이징 초능력 히어로들의 이야기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는 1월 16일, 전국 온•오프라인서점을 통해 동시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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