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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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누적관객수 480만 명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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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카데미 8개 부문, 골든 글로브 4개 부문, 英 아카데미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진정한 걸작 <레미제라블>(감독: 톰 후퍼 / 수입∙배급: UPI 코리아)이 1월 12일(토)까지 누적관객수 4,695,440명, 1월 13일(일)까지는 누적관객수 4,825,571명을 동원, <맘마미아!>의 4,554,785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공식통계 기준) 기록을 훌쩍 뛰어넘으며 한국 내 뮤지컬 영화 최고 스코어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개봉 5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 연출.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 사이공’ 등 세계 4대 뮤지컬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 제작. 그리고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헐리우드 명배우들까지! 말 그대로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진이 만난 영화 <레미제라블>이 1월 12일(토)까지 누적관객수 4,695,440명을 동원했다.

이는 2008년 개봉했던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의 누적관객수 4,554,785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영화 <레미제라블>은 개봉 25일 만에 한국 내 뮤지컬 영화 중에서 흥행 1위로 올라섰다. 2008년 9월 3일에 개봉한 영화 <맘마미아!>가 개봉 111일 째인 12월 22일이 되어서야 누적관객수 450만 명을 동원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다. 게다가 영화 <레미제라블>은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으로 1월 13일(일)에는 누적관객수 480만 명을 돌파하며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다운 압도적인 흥행 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제 개봉 5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영화 <레미제라블>은 오는 1월 17일에는 IMAX로도 개봉,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고 있는 재관람 열풍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누적관객수 500만 명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영화 <레미제라블>은 올 겨울 최고의 힐링 무비로 손 꼽히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계속 이어가는 중이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제작진.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킹스 스피치>, <인셉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제작진이 총출동한 최고의 영화 <레미제라블>은 지금 바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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