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성룡+권상우 <차이니즈 조디악> 2월 28일 개봉 확정

이서인 기자
이미지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 <차이니즈 조디악>(수입 : (주) 조이앤컨텐츠그룹 / 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공 : (주)조이앤컨텐츠그룹, (주)파란프로덕션)이 드디어 2월 28일 개봉을 확정 짓고 본 포스터를 공개하며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액션 계의 전설 성룡이 한류스타 권상우와 뭉쳐 놀라운 액션 어드벤쳐의 세계로 초대하는 <차이니즈 조디악>이 드디어 2월 28일 개봉을 확정 짓고 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중국 개봉 3주차에 박스오피스 1억 달러를 넘으며 앞으로의 흥행이 더욱 기대되는 <차이니즈 조디악>은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어 한류 스타 권상우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국내에서도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

세계 각지로 흩어진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차이니즈 조디악>은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에도 파리의 에펠탑, 영국의 빅밴, 그리고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다양한 세계 명소들을 담아내어 전세계를 배경으로 펼치는 그들의 모험에 큰 기대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목숨을 걸고 벌이는 성룡식 액션을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그리고 실제 활화산에서 촬영을 진행했던 라스트 씬을 포스터에 함께 담아내며 성룡과 함께 그의 파트너로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일 권상우에게까지 관객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렇듯 그들의 환상 조합에 더욱 기대를 품게 하는 이번 포스터를 공개하며 개봉을 확정 지은 <차이니즈 조디악>은 2013년 첫 번째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로 찾아오면서 홍콩, 싱가폴 등지에서 속속들이 개봉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미국, 러시아 등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성룡, 권상우의 환상 조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 <차이니즈 조디악>은 2월 28일 드디어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이 시작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