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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중국 현지 개봉과 함께 연일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 <차이니즈 조디악>의 성룡이 드디어 2월 18일, 19일 양일간 내한을 확정하고 공식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행사, 인터뷰 등의 다양한 행사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의 흥행에 힘입어 <차이니즈 조디악>에 대한 많은 이들의 기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내한 소식과 함께 국내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성룡의 이번 내한은 <익스펜더블 3>와 <폴리스 스토리 2013> 등의 차기작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그가 방한 일정에 특별한 애정을 보여 어렵게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그리고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그와 함께 열연한 대표 한류스타 권상우 또한 그의 내한 일정에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 각국으로 흩어진 12지신 청동상을 찾아 떠나는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쳐를 선사할 <차이니즈 조디악>은 성룡과 권상우라는 두 월드스타의 만남은 물론 전세계 로케이션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배경, 그리고 맨몸으로 고택의 외벽을 가로지르는 추격전부터 스릴 넘치는 패러글라이딩과 스카이다이빙 씬, 무엇보다 온몸으로 도로를 질주하는 버기롤링 씬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날로 높아져가는 관객들의 기대에 더해 <차이니즈 조디악>은 2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그보다 일주일 앞선 18일, 19일 양일간 내한을 결정한 성룡과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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