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 2월 18일(월), 19일(화) 전격 내한 확정

김영주 기자
이미지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 <차이니즈 조디악>(수입 : (주) 조이앤컨텐츠그룹 / 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공 : (주)조이앤컨텐츠그룹, (주)파란프로덕션 )에서 제작, 감독,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성룡이 2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지난 달 중국 현지 개봉과 함께 연일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초대형 액션 어드벤쳐 <차이니즈 조디악>의 성룡이 드디어 2월 18일, 19일 양일간 내한을 확정하고 공식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행사, 인터뷰 등의 다양한 행사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의 흥행에 힘입어 <차이니즈 조디악>에 대한 많은 이들의 기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내한 소식과 함께 국내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성룡의 이번 내한은 <익스펜더블 3>와 <폴리스 스토리 2013> 등의 차기작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그가 방한 일정에 특별한 애정을 보여 어렵게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그리고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그와 함께 열연한 대표 한류스타 권상우 또한 그의 내한 일정에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 각국으로 흩어진 12지신 청동상을 찾아 떠나는 박진감 넘치는 어드벤쳐를 선사할 <차이니즈 조디악>은 성룡과 권상우라는 두 월드스타의 만남은 물론 전세계 로케이션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배경, 그리고 맨몸으로 고택의 외벽을 가로지르는 추격전부터 스릴 넘치는 패러글라이딩과 스카이다이빙 씬, 무엇보다 온몸으로 도로를 질주하는 버기롤링 씬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날로 높아져가는 관객들의 기대에 더해 <차이니즈 조디악>은 2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그보다 일주일 앞선 18일, 19일 양일간 내한을 결정한 성룡과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