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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온 액션 블록버스터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가 건재함을 과시하는 브루스 윌리스와 새로운 다이하드 히어로로 낙점된 제이 코트니의 강력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포스터와 영화 스틸을 공개하며 2월 6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화염과 폭발에 휩싸인 도시를 뒤로하고 두 명의 맥클레인이 완전 무장한 채 긴장한 표정으로 전쟁을 준비하는 듯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이들이 선사할 새로운 다이하드 시리즈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맥클레인 x 맥클레인, 액션의 급이 달라진다”라는 카피는 기존의 다이하드가 무 개념, 사고뭉치 존 맥클레인 혼자만의 액션이었다면 이번 시리즈에서는 잭 맥클레인이 합류해 두 명의 맥클레인이 펼치는 레벨 업 된 액션이라는 것을 예감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전 세계 최초로 2013년 2월 6일 개봉을 확정해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의 가슴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화 스틸에는 무 개념, 무 대책의 골치덩어리 형사 브루스 윌리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과 근육질의 남성미 물씬 나는 신예 제이 코트니, 그리고 존 맥클레인과 잭 맥클레인의 환상적인 콤비 액션을 엿볼 수 있는 영화 장면들이 공개되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 외에도 헝가리 공군에게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진 MI: 24(공격형 헬리콥터)가 동원되어 촬영된 액션씬과 세계 최고 스턴트 맨들이 190명 이상 동원된 카체이싱 장면, 3초를 위해 12시간이나 촬영한 총격씬 등 관객들이 원하는 모든 액션을 한 영화에서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카리스마 액션이 기대되는 포스터와 차원이 다른 액션 씬들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스타일로 대립하는 두 맥클레인, 그리고 존 맥클레인 특유의 시크하면서 유머러스 한 장면들이 기대되는 스틸까지 다수 공개한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액션 팬뿐만 아니라 여성과 가족관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팝콘 무비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1천억 원의 제작비, 전 세계를 넘나드는 로케이션 촬영,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스케일과 새로운 히어로와의 콤비 액션 등 급이 다른 액션으로 새로워진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는 전 세계 최초로 오는 2월 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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