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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은 상남자 기질의 다소 거칠고 과격하면서도 철없고 허당 기질이 있는 입체적인 모습 외에도, 다른 남자를 바라보는 ‘희선(정은지 분)’을사랑하게 되며 겪는 에피소드 등 순정적이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김범은 가죽 재킷에 강렬한 호피무늬의 머플러, 화려한 액세서리로 수컷 향기 물씬 풍기는 ‘박진성’으로 완벽 빙의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전작인 Jtbc 드라마‘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을 통해 4차원 수호천사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위해 길었던 헤어 스타일에서, 숏 커트에 레드 컬러로 강렬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눈에 띄게 변신해 시선을압도했다.
노희경 작가의 페르소나로 불리며 연달아 그녀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김범은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후 무려 3년만에 안방극장의 컴백을 예고해 시청자들과 팬들의 기대치가 한껏 높아진 상황.
이에 네티즌들은 “최강 비주얼 김범, 빨강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오랜만에 드라마 통해서 김범을 보게되다니 설레인다”, “상남자 박진성에 완벽 빙의된 김범, 수컷향기폴폴나네~“, “벌써부터 기대되는 드라마, 본방사수 할거에요” 등의 반응.
한편, ‘그 겨울, 바람이분다’는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마치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캐릭터들의 갈등과 성장을 사랑으로 극복해 가는 과정 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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