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놀부의 신규 브랜드 '담다'가 연일 일매출 약 5백만 원을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담다'는 놀부가 기존의 뽀얀 국물과는 달리 맑고 깨끗한 국물을 내세운 차별화된 설렁탕 브랜드로 '담(淡: 물맑을담) 다(多: 많을다)'의 브랜드 명처럼 맑고, 좋은 식재료의 맛을 그대로 담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담다'는 지난해 12월 24일 그랜드 오픈 한 후 3주일 만에 약 7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최근 혹한기를 맞이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대박 행진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매장을 방문한 누적 고객 수는 약 1만 명 정도다.
'담다'의 대표 메뉴인 '맑은 설렁탕'(7000원)의 맑고 깔끔한 국물의 맛과, 캐쥬얼한 카페앤다이닝에 오방색을 가미한 퓨전형 인테리어 또한 20·30대 여성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포인트다.
놀부 관계자는 "'담다'는 기존 설렁탕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캐쥬얼 힐링 브랜드인 만큼 참신한 아이템과 차별화된 매뉴얼로 단단히 무장한 기획 브랜드"라며 "3주 동안 '담다'를 찾아주신 1만여 명의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앞으로 더욱 힐링을 담는 '담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 후 지속된 가맹 문의에 따라 당초 올해 중반으로 예정돼 있었던 가맹 사업이 1월로 앞당겨졌다.
놀부창업전략연구소는 매주 주최하는 '무료창업강의'에서 예비창업자를 위한 2013년 외식·창업 시장의 전망, 창업의 기초 지식교육과 더불어 '담다'의 브랜드 소개 및 가맹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2시 놀부 창업지원센터(강남역 소재)에서 '무료창업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창업강의에서는 김형민 소장의 창업강의와 함께 전문 가맹거래사에게 직접 듣는 '프랜차이즈 본사 선정방법 교육' 등 단순 이론이 아닌 철저한 실전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1577-6877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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