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동호기자] 영화다운로드 웹하드 송사리는 “철가방 기부천사 故김우수씨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그린 영화 ‘철가방 우수씨’를 25일부터 국내 최초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행했다”고 밝혔다.
어제 다운로드가 개시되면서 1위를 차지한 ‘내가 살인범이다’를 누르고, 현재 다운로드가 급증하고 있어 추운 겨울에 딱 맞는 뜨거운 감동 스토리가 다시금 많은 이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영화 ‘철가방 우수씨’는 현재 타 영화다운로드 사이트에서는 다운로드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대부분 영화를 기다리는 많은 관객들이 ‘송사리’로 몰리고 있어서 영화 다운로드수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웹하드 송사리는 “요즘같이 폭력과 선정적인 영화가 넘쳐나는 암울한 시대에 ‘철가방 우수씨’ 같은 아름다운 선행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번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어제 다운로드가 시작된 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내가 살인범이다’와 고수와 한효주의 ‘반창꼬’는 각각 한 단계씩 내려와 2위와 3위에 랭크 되었다. 그 뒤로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홍역을 치루고 있는 장미인애가 출연했던 영화 ‘90분’도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그밖에 ‘추격자’, ’간기남’, ’후궁’, ’도둑들’이 뒤따르며 한국영화가 차트를 휩쓸었다.
드라마 부문은 23일 첫 방송된 MBC ‘7급공무원’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동반 1위에 올랐다. 최강희와 주원의 감칠맛 나는 연기력으로 인기몰이가 예상되어 지고 있다. 동 시간대 방영중인 KBS2 ‘전우치’와 SBS ‘대풍수’는 각각 2, 3위를 차지하며 바짝 뒤따르고 있다.
예능 부문에서는 KBS2 ‘해피투게더’가 깜찍한 어린이들과 함께 겨울방학 특집으로 꾸며져 1위를 차지했다.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어린이들의 재롱잔치를 맛 볼 수 있어 시청률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지난주에 이은 컬투의 2탄으로 구성된 MBC ‘황금어장-무릎팍스타’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소녀시대 솔직한 돌직구 에피소드를 시원하게 풀어 해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뒤를 이었다.
웹하드 송사리는 현재 국내에서 웹하드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의 일일다운로드 순위를 집계하여 발표해 오고있으며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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