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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베를린>이 일반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지금, 하루라도 빨리 영화를 만나고 싶다는 관객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아 그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1월 29일(화) 전야 개봉을 전격 결정했다.
1월 21일(월) 언론시사에서 영화가 처음 공개된 직후부터 일반시사회까지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베를린>은 벌써부터 <베를린>에 대해 “한국형 첩보 액션의 신세계”, “류승완 감독의 완성된 액션과 스토리 내러티브”, “한국 첩보물의 이정표”, “본 시리즈 뛰어넘는 한국형 첩보액션영화 탄생”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 관객들의 반응도 더욱 뜨거워진 상황.
특히 지난 25일, 성황리에 개최된 ‘리미티드 시네마 토크 1탄 – GV 시사회 류승완 감독 편’에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두 번씩이나 관람한 열혈 관객들도 있어 <베를린>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한 바 있다.
영화 <베를린>의 수많은 네티즌들은 “지금까지의 한국 영화중에 best of best 액션 영화일 것 같아서 완전 기대 만빵 (36k0****)", "개인적으로 류승완감독과 류승범의 조화를 좋아한다 그것만으로도 볼 텐데 한석규 하정우 전지현까지..왠지 이 영화는 놓치면 안될 것 같은 기분 (jjd8****)", "스케일도 크다고 하고 배우들 연기도 기대되고 그래서 작년부터 너무 기다렸던 영화예요~ 빨리 개봉 해라! (swgj****)"등 어서 영화가 개봉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끊임 없이 쏟아 내고 있다.
탄탄하고 밀도 있는 스토리와 한국형 첩보 액션의 조합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베를린>은 2013년 1월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 <베를린>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가 표적이 된 최고 비밀 요원들의 생존을 향한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캐스팅과 액션 연출의 대가 류승완 감독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수 많은 이슈를 몰고 있는 <베를린>은 2013년 1월 29일 전야 개봉해 극장가를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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