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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캐릭터 탄생 10주년 기념작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이 지난 1월 23일 개봉 이후 4일만인 지난 1월 26일(토)까지 전국 관객 20만 명을 돌파, 박스오피스 2계단 상승하여 <7번방의 선물><박수건달>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 애니메이션 개봉작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해 뽀통령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어제인 26일(토)에는 하루 동안 131,537명을 동원하며 국산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제치고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에 이어 데일리 최고 스코어를 기록, 앞으로의 기록 갱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글로벌 캐릭터 뽀로로의 첫 극장 데뷔작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뽀로로와 친구들의 슈퍼썰매 레이싱 도전을 다루며 교육적인 스토리와 TV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캐릭터, 극장판에 맞게 더욱 커진 스케일, 그리고 뛰어난 3D 영상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 같은 뽀로로 극장판의 열풍은 99%의 높은 참석률을 보였던 시사회와 높은 예매율로 개봉 전부터 이미 예견됐던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역시 뽀통령!! 아이들이 영화 속 캐릭터와 한마음이 되어 응원도 하고 안돼~~ 절규도 하며 푹~ 빠져보았습니다.”(네이버_duff****), “아이들 눈에 맞춘 최고의 애니메이션 이였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네이버_wlsy****), “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 역시 뽀로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웃으면서 재밌게 봤어요”(네이버 블로그_zaaw**), “tv방영용 아니고 극장판이라 그런지 더 선명하고 세련된 느낌~ 재미 두 배 감동 두 배 인듯!”(네이버 블로그_yebbun**) 등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개봉 후에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9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는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의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욱이 전국 CGV에서는 영화를 처음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선착순 10만 명에게 뽀로로 극장판 배지를 증정하고 재 관람을 하는 선착순 5만 명의 관객에게는 한정판 피규어 3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당분간 뽀로로 열풍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극장가 흥행 돌풍의 중심에 있는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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