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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NEW 집계에 따르면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집계되지 않은 관객 수를 포함해 1월 26일(토) 하루 동안 533,102명, 누적 관객 수 1,198,140 명을 동원했다. 역대 1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 역대 평점 1위를 고수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 질주 속에 기록한 이러한 성적은 관계자들조차 깜짝 놀라게 하며 흥행 대박이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또한 치명적 매력의 딸바보 ‘용구’로 돌아온 류승룡은 4연타석 흥행 홈런으로 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증명해내고 있다. 특히 개봉 첫 주 토요일 성적을 살펴보면 <최종병기 활>(2011)이 약 39만 명, <내 아내의 모든 것>(2012)이 약 23만 명,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의 약 44만 명을 훌쩍 뛰어 넘는 53만 명을 동원, 자체 흥행 기록을 또 한번 경신하며 누구도 이견을 달 수 없는 최고의 흥행킹에 등극했음을 알렸다.
이처럼 폭발적 관객 증가 추이를 보이며 올 겨울, 강추위를 녹일 단 하나의 ‘감동버스터’로 등극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압도적 흥행 기록에 대한 충무로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 4일 차 일 관객 수 53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중인 영화 <7번방의 선물>은 200만 고지를 향해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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