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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금) 방송에서 보여진 위대한 탄생 시즌3의 TOP 16의 첫 단합 워크샵의 비하인드 컷들이 전격 공개된 것.
이번 MT는 그동안의 서바이벌을 치루며 고생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복돋아주려는 제작진의 배려로 만들어진 자리인 만큼 참가자들은 모처럼의 휴가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경기도 양평의 한 펜션에 모인 참가자들은 첫 생방송에 대한 부담을 잊고 개인기, 게임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함은 물론 본격적인 경연에 대한 각오를 더욱 견고하게 다졌다.
이번 MT는 시종일관 빵빵 터지는 웃음과 감탄의 환호가 끊이지 않아 참가자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 앞으로의 경연을 더욱 기대케 했다고.
위대한 탄생 시즌3의 한 관계자는 “이번 자리를 통해 팀워크를 증진시키며 참가자들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은 생방송 무대를 통해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이들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오디션 최초 그룹별 경쟁을 도입, 더욱 불꽃 튀는 경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위탄3’ 첫 방송에서는 박우철, 한기란, 소울슈프림(조영석, 두진수, 김도현, 조성환, 유병규), 조선영이 부활한 가운데 TOP16 모두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다음 날까지 포털 검색어를 차지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아 벌써부터 두 번째 생방송 무대를 기대케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10대 그룹에서는 여일밴드(조한결, 정휘겸, 유건우), 20대 초반 여자 그룹에서는 신미애, 20대 초반 남자 그룹에서는 장원석, 25세 이상 그룹에서는 조선영이 탈락의 고배를 마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위탄3’ 두 번째 생방송은 오는 2월 1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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