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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책 이야기에 집중
'달빛프린스'의 연출을 맡은 이예지 피디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토크는 버리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이에 2회부터는 좀 더 책 이야기에 집중될 예정이다.
'달빛프린스' 제작진은 '1회 녹화 후 선정된 책을 읽어보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책을 전혀 읽지 않은 시청자도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토크를 만들기 위해서 책 소개와 함께 MC 중 한 명이 책을 읽지 않은 시청자를 대변하는 역할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시청자의 참여가 높아진다
1회에 이어 2회부터는 스핑크스 찬스 등 시청자 참여가 높아진다. 시청자가 보내준 게임으로 스핑크스 찬스가 만들어지는 등 기존의 퀴즈뿐만 아니라 시청자의 참여가 좀 더 높아질 예정이다.
세 번째, 각 MC에 맞는 선택적 책 선정
최근 출판시장은 똑 같은 제목의 책이 어른용, 어린이용, 혹은 만화책으로 나오는 등 다변화 되고 있다. 각 MC에 맞는 책을 선택적으로 읽게 됨으로써 의외의 웃음과 다양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달빛프린스'의 제작진은 '지난 1회가 방송된 후 따뜻한 조언을 주신 시청자분 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버라이어티 북토크라는 새로운 포맷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달빛프린스'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토크쇼가 될 것이다.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지켜봐 달라.'고 말하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의 '달빛프린스'는 매주 게스트가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이다. 두 번째 게스트 '김수로'와 함께할 '달빛프린스' 2회는 29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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