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동호 기자] 영화 다운로드 웹하드 송사리는 “요즘 대세 류승룡의 인기가 치솟으며 마성의 상남자로 등장해 관객들을 푹 빠지게 했던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60만 관객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내 아내의 모든 것’은 현재 ‘7번방의 선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류승룡의 상승세가 더해지면서 네티즌들은 다시 온라인에서 그의 작품을 선택하고 있다.
2위 역시도 2011년에 개봉한 류승룡과 박해일 주연의 영화 ‘최종병기 활’이 차지했다. ‘최종병기 활’에서는 병자호란 말, 화려한 액션과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사극 영화로 매 작품마다 각기 다른 인물로 완벽히 빙의되는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 류승룡을 만날 수 있다.
그 뒤는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전날보다 2계단 하락해 3위에 랭크됐다.
드라마 부문은 역시나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KBS2 ‘내 딸 서영이’ 가 온라인에서도 동반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SBS ‘청담동 앨리스’가 차지하며 최종회를 앞두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 이다. 그 뒤로 MBC ‘백년의 유산’이 3위를 차지 했다. 삼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로 다양한 연령대의 각양각색 사랑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다.
예능 부문에서는 MBC ‘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의 독보적인 프로그램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일곱 명의 멤버가 뱀파이어 헌터로 변신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충격적 반전이 숨어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주어 네티즌들의 다시보기가 이어졌다.
그 뒤로 KBS2 ‘불후의 명곡’이 가장 한국적인 포크를 구사하던 비운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故 김정호 편이 방송되면서 보컬리스트들의 빅매치가 방영되어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차지했다. 연주 배틀과 파이어 아트 등의 퍼포먼스로매회 다양한 볼거리로 즐거움을 주고 있다.
영화 다운로드 웹하드 송사리는 영화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합법적인 다운로드 사이트로서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의 일일 다운로드 순위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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