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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내내 “역시 손태영!”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그녀는 스타일리시 했다. 이러한 그녀의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무기로 자신의 이름을 건 ‘손태영의 W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야왕>으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컴백한 남편 권상우는 그녀의 든든한 지원군이기도 하다. 남편의 특별한 응원은 말보다는 눈빛으로 통한다고 한다. 2013년은 남편 권상우와 서로 ‘윈윈’하면서 활동하기로 했다는 그녀, 남편과의 애정전선은 누가 봐도 여전히 뜨거웠다.
긴 휴식을 마치고 배우, 또 MC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그녀의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2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당당한 30대를 위한 스타일 매거진으로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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