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아제약이 지주사 전환에 성공했다.
28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회사 분할안이 가결됐다.
출석 주주 1035만4900주 중 투표참가 주식수는 937만6047조이며 찬성 주식수는 759만8267주로 출석 주식수의 3분의 2가 찬성했다.
이에 따라 동아제약은 오는 3월 1일부터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전문의약품을 담당하는 '동아ST', 박카스를 포함한 일반의약품 사업부 '동아제약'으로 분할된다.
동아제약은 이번 분할 결정으로 2월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4월 12일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로 변경상장 및 재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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