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근은 이날 ‘술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주제로 꾸민 JTBC <우리는 형사다>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그는 술자리에서 겪은 황당한 경험을 이야기 하는 가운데, “어떤 분이 나에게 차 열쇠를 던지면서 집으로 가자고 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당시 한 대리운전 업체의 모델이었던 이수근을 본 취객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
이 밖에도 허준은 술에 취한 남자가 김창렬에게 사인받기 위해 A4 용지를 한 다발 사왔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이들이 겪은 술자리에서의 해프닝은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모두 공개된다. 31일 밤 11시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