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위탄3’ 첫 생방송 무대에서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를 불러 특유의 애드립과 고음으로 영혼을 불사르는 무대를 선사하며 “노래를 정말 잘한다”, “경지에 오른 느낌이다. 감동이다” 등의 극찬을 받은 정진철이 멘토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재평가를 받으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것.
특히 정진철은 이 시대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손꼽히고 있는 김범수를 닮은 외모 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미친(?!) 가창력, 애드립까지 김범수와 비교되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그 역시 지금까지의 오디션 과정 중 자신이 들은 최고의 심사평으로 “‘보컬의 신’ 김연우로부터 김범수 선배님의 애드립과 비교하며 굉장히 칭찬해 주셨을 때”라고 전해 과연 첫 생방송 무대의 핵 돌풍을 그대로 이어가 우승의 자리를 차지하고 김범수를 능가하는 가수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주로 팝송을 많이 불러 가요를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했던 그는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한국적인 감성을 잘 이끌어내며 가창력에 짙은 감성까지 더해진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듣는 이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에 실력은 기본으로 스킬과 감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 자신의 빛나는 존재감을 알린 정진철의 앞으로의 무대에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런 완벽한 고음을~ 완전 소름이 쫙 끼친다”, “생방송 무대 이후 완전 존재감 폭발! 전 미션들까지 다시 찾아봤다”, “‘물들어’ 부를 때도 고음에 완전 반했었는데 정말 미친고음이다”, “정친철의 급부상으로 25세 이상 그룹의 경쟁이 더욱 흥미진진 할 듯”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동안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았던 숨은 보석 정진철의 재발견으로 한 시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생방송 무대를 예고하고 있는 ‘위탄3’ 두 번째 생방송은 오는 1일(금) 밤 9시 55분 12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코엔 미디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