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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은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합숙 훈련으로 배우들의 최강 비주얼과 웃음만발의 모습이 가득 담겨 있다. 황찬성과 최강희는 숟가락 위에 콩 한 알을 올린 채 게임을 하는가 하며, 최강희와 김민서는 카메라가 돌지 않는 틈틈이 이엘에게 머리를 얹으며 스스럼 없는 장난도 주고받는 모습이다. 개성만점 배우들이지만 얼굴 한 가득 웃음이 떠나지 않으며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특히, 실제 촬영장 못지 않게 SNS 트위터를 통해서도 사진과 멘션을 주고 받으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이는,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촬영장에서 함께 보내며 찰떡호흡을 자랑하게 된 배우들의 돈독한 우정이 촬영장 분위기로 이어지는 가운데 드라마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추운 날씨와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장 분위기가 매우 좋다."며 "댄스 교육이나 마작 교육 등 새로운 교육을 함께 접하다 보니 더욱 친해지게 된 것 같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되고 있는 '7급 공무원'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친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촬영장이 이렇게 화기애애하니 드라마가 재미있을 수밖에!", "다들 귀염열매를 드셨나 왜 이리 귀여워욤..", "국정원 들어가면 볼 수 있나요? 눈호강 하는 듯", "오늘 7공 꼭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늘(30일) 방송될 '7급 공무원' 3회에서는 국정원에 입성하게 된 신입요원들의 격이 다른 수업들이 시작하면서 서원(최강희)과 길로(주원)의 멜로라인이 서서히 시작될 예정이다. '7급 공무원'은 오후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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