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이동호기자] 영화 다운로드 웹하드 ‘송사리’에서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31일 오전 10시부터 개시했다.
이병헌, 한효주, 류승룡 주연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이하 ‘광해’)는 웹하드 송사리에서 31일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다운로드가 폭주, 단번에 영화 순위 1위로 올라서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영화 ‘광해’는 2012년 9월에 개봉한 영화로, 한류스타 이병헌이 1인 2역을 소화하며 처음 도전한 사극 영화이다.
따뜻하고 인간적인 통치를 하는 왕의 모습을 표현해 내며 열연하여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한효주, 류승룡, 김인권 등의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지면서 10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역대 영화 관객순위 5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온라인에서도 얼마나 더 많은 네티즌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벌써부터 순위차트에는 어제부터 ‘광해’의 주연을 맡은 이병헌, 한효주, 류승룡의 작품들이 랭크 되어 있다. 2위는 ‘대세’ 류승룡의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3위는 이병헌, 최민식의 광기의 대결로 잔인하게 연출되어 화제가 되었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차지했다. 그밖에 한효주 출연작인 ‘오직 그대만’과 ‘최종병기 활’ 역시 차트에 진입했다.
드라마 부문은 MBC ‘7급 공무원’이 한층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동시간대 KBS2 ‘전우치’가 2위에 올랐다. 3위는 포복절도 군대에서의 에피소드를 다룬 TVN ’푸른거탑’이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능 부문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故 김광석의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웃음과 감동을 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SBS ‘짝’이 차지했다. 쌍둥이 형제의 출연과 ‘금요일’이라는 웹툰작가가 출연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그뒤로 KBS2 ‘달빛프린스’가 3위로 랭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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