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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NEW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이 개봉 12일째를 맞이한 오늘 오후 2시 30분, 전국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배급사 집계 기준) 휴먼 코미디 장르 사상 최단 흥행 기록을 자체적으로 경신하며 개봉 12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7번방의 선물>의 흥행속도는 전 세대에 불고 있는 폭발적 입소문과 흥행열기를 반증하는 것으로 현재 네이버 개봉 후 평점이 9.56점으로 역대 영화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 평점 참여자 수가 무려 2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개봉 4일만에 100만, 개봉 6일만에 200만, 개봉 10일만에 300만, 개봉 12일만에 400만 고지를 점령한 <7번방의 선물>의 거침없는 흥행질주는 여름 성수기 대작들의 기록을 넘어서며 2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개봉 2주차 화제의 블록버스터 신작이 개봉했음에도 <7번방의 선물> 관객수가 개봉 첫 주보다 약 15%(수-토 관객수 합산 기준) 증가했으며, 지난 2월 2일(토) 좌석점유율 또한 대한민국 흥행 1위 작품인 <도둑들>이 개봉 첫 주말 7월 29일(일)에 기록한 최고 좌석점유율인 73.8%보다 높은 75.8%를 기록하는 등 일명 ‘개싸라기’ 현상을 보이며 흥행 롱런이 점쳐지고 있다.
또한 지난 토요일, 2주차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56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는데, 이는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수능 특수를 누렸던 <늑대소년>의 2주차 토요일 스코어 53만 명보다 높고,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49만 명을 훨씬 웃도는 기록이다.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전 세대 가족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영화 <7번방의 선물>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7번방 신드롬’을 일으키며 설 연휴 흥행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개봉 12일만에 누적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웃음과 감동으로 무장해제 시킨 영화 <7번방의 선물>은 500만 고지를 향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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