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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허의 치열한 경쟁 끝에 살아남은 TOP8 중 5명 한동근, 이형은, 오병길, 박우철, 박수진이 ‘무소유 <위대한 탄생> 특집’으로 진행되는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에 전격 출연,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서는 것.
특히 이들은 자신의 오디션 과정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모았던 곡들을 선정해 멋진 라이브 실력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동근은 등장과 동시에 자신을 ‘리틀 임재범’으로 만들어준 화제의 곡 ‘Desperado’를 불러 다시 한 번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리듬 천재’ 이형은 역시 존재감을 확고하게 알린 ‘Price tag’로 듣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며 ‘미친 고음’ 오병길은 나얼 버금가는 고음이라는 김연우의 극찬을 받았던 곡 ‘바람 기억’으로 자신의 소울을 청취자들의 가슴에 전달한다.
이에 10대 답지 않은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호평 받고 있는 박우철과 박수진 역시 어떤 노래를 선보이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5명이 함께 UV(유세윤, 뮤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 그들의 히트곡 ‘이태원 프리덤’으로 UV를 깜짝 놀라게 해 줄 예정이다.
‘위탄3’ 관계자는 “첫 라디오 출연을 앞두고 모두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라디오는 노래를 더욱 집중해서 불러야 하기에 멋진 라이브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실력파 참가자들이 귀를 호강시켜 주는 라이브 실력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 개인기 등 숨겨진 끼를 많이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갑작스런 폭설로 꽁꽁 언 마음을 폭풍 라이브로 사르르 녹여줄 ‘위탄3’ TOP8의 첫 라디오 출연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는 오늘 밤 8시부터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또한 TOP8, 각 그룹별 1:1 승부로 더욱 박빙승부를 예고하고 있는 ‘위탄3’ 세 번째 생방송은 오늘(8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 MBC 라디오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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