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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데이(Perfect Day)’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1일을 시작으로 2주간 8회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며, 2월 4일 오후 2시에 티켓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한 해, 소란은 완성도 높은 첫 번째 앨범 [natural] 발표를 시작으로 총 네 번에 걸친 콘서트에서 사전 공연 큐시트 공개, 수백 수 천 명이 함께한 북유럽 댄스, 라디오 드라마 연기, 연말결산 시상식 등 다른 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코너들을 선보이며 소란만의 콘서트 브랜드를 만들며 많은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공연 역시 평일 공연을 찾은 관객들을 준비한 목요 특전, 소란 멤버들이 직접 입장 안내를 도와주는 서비스, 그리고 매일 관객 1인을 선정하여 차량으로 집까지 모셔다 드리는 퍼펙트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하며, 티켓 오픈 전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란은 “관객 모두가 한 가족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공연장에서 장기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며 기대감과 동시에 이번 공연에 대한 자신감도 보였다.
한편, 소란의 첫 소극장 장기 공연 티켓이 오픈 되는 당일, 평소 라디오나 방송을 통해 애증의 관계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앨범 작업에도 참여, 공연 게스트로 오를 정도의 친분을 자랑하는 10cm의 새로운 EP가 발매되며 두 팀의 묘한 신경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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