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열매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1억 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험생들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방배동 토니모리 사옥에서 5일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20명의 학생이 참석해 각각 500만원씩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토니모리 '희망열매 캠페인'은 토니모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대입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을 적극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국 고등학교에서 수백여명의 신청자들이 몰려 지난해보다 한층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수여식은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이 학생들을 격려하는 축하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를 합격한 부여고 조오연 학생이 20명의 장학생을 대표해 답사를 했다.
김중천 대표는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며 직접적인 사회 공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입 진학을 앞두고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을 적극 후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토니모리는 보다 고객과 사회에 가까이 다가가는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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