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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프로그램이 있다. 그 프로그램은 바로 ‘아빠 어디가?’ 이다. 이 프로그램은 남자 스타들과 그들의 아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방식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민국이 아빠로 통하는 김성주씨와 아들 김민국 커플은 남다른 애정과 부자간의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가장 높다. 평소 방송 속 딱딱한 정복 복장의 60초 맨 김성주씨가 아닌 캐주얼 한 복장의 평범한 아빠 김성주로 변신한 자연스러운 모습은 그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김성주씨는 브라운 컬러의 후드 점퍼와 베이지컬러의 카고 팬츠를 매치 캐주얼 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팬츠컬러와 맞춘 스니커즈를 선택하여 보다 통일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평소 단정한 복장에서 여행이라는 컨셉에 맞게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택한 김성주씨의 스타일이 눈에 들어온다. 단정한 컬러의 아이템에 컬러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포인트스타일을 완성한 김성주씨는 젊은 아빠의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성주씨가 착용한 스니커즈는 페이유에 제품으로 카멜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와 고급레드 컬러의 부분 포인트를 더한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움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다.
페이유에 관계자는 “김성주씨는 평소 딱딱한 이미지에서 탈피 패션을 이용해 젊은 아빠로 변신했다.”며 “특히 캐주얼 하면서도 단정한 스니커즈를 선택한다면 젊은 이미지와 함께 댄디함까지 연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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