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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의 OCN이 배우 하정우를 모델로, 새로운 채널 광고(스테이션 아이디)를 선보인다. 특히 하정우는 모델뿐 아니라 직접 연출까지 담당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OCN의 김철연 국장은 “배우, 감독, 작가, 화가 등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하정우의 카리스마와 도전정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OCN과 딱 맞아 떨어져, 채널 모델로 결정하게 됐다”며 “OCN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담은 블록버스터급 채널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OCN 광고모델뿐 아니라 직접 연출까지 맡게 된 하정우는 기획단계부터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하정우가 직접 기획한 촬영 컨셉으로, 2월 중순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2003년 선보인 일명 ‘장동건 1탄’과 2006년 ‘장동건 2탄’, 2010년 선보인 ‘소지섭’ 편에 이은 색다른 컨셉의 ‘하정우표’ OCN광고가 어떻게 탄생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제작되는 OCN 스테이션 아이디는 오는 3월 중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하정우는 “평소 좋아하는 채널인데, 이렇게 모델로 발탁돼 영광이다”며 “광고모델이면서 동시에 연출까지 하게 돼 더욱 흥분되고 설렌다. 멋지게 촬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정우는 그간 다수 영화에서 폭발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남자 배우로서 자리매김 했으며, 최근엔 <베를린>에서 수준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의 주역으로 흥행을 이끌고 있다.
한편, 지난 1995년 개국, 브랜드 인지도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채널로 자리매김한 OCN은 영화, 시리즈에 이어 <신의 퀴즈> <특수사건전담반 TEN> <뱀파이어 검사> <더 바이러스> 등 참신한 자체드라마를 선보이며 NO.1 컨텐츠의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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