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안진석 기자] 중소기업청은 정부와 기업이 공동 출연하는 청년창업펀드를 20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중기청은 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보고한 업무보고에서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5년 동안 2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39세 이하의 청년이 운영하는 창업 기업 등에 투자하는 안을 제출했다.
또 대기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침해할 때 통상 1년 정도 걸리던 사업조정을 2∼3개월 안에 신속하게 처리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진흥기금도 2017년까지 10조 원을 조성해 운영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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