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2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서울 홍대 클럽 벨로주에서 진행되는 장윤주의 서울 단독 콘서트 '아는 여자'가 티켓 오픈 3일 만에 3회 전석 매진되며 장윤주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1월, 4년 만에 자작곡들로 채워진 2집 앨범을 발매하며 다시 한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장윤주는 이번 공연을 통해 1, 2집 앨범 수록 곡들을 비롯 장윤주만의 스타일을 담은 커버곡 등 총 20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서울 공연에서는 정재형, 이적, 토마스쿡 등 평소 장윤주와 친분이 있는 뮤지션들이 게스트로 참석해 스페셜한 무대를 꾸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서울에 이어 오는 3월 2일(토)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며, 부산 공연에는 푸디토리움이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부산에서 진행되는 장윤주의 단독 콘서트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인터파크 ARS’(1544-1555)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