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식스 코리아는 아식스의 프리미엄 라인인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 명동 1호점 매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니츠카 타이거 명동 1호점은 기존 19평(62.7㎡) 규모의 매장을 40평(132㎡)로 확장, 기존보다 공간이 넓어져 쇼핑하기 편할 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의자를 배치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고객들의 쇼핑 동선을 고려해 신발과 의류 공간을 따로 분리했고 매장 곳곳에 벤치, 라운지형 의자 등을 비치해 고객들이 간단한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역사와 정통성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이 융합된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컨셉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를 모던 레트로(복고풍) 스타일로 연출했으며 벚꽃, 목련 등 다채로운 꽃나무 가지와 서예 작품, 미니 병풍 등을 비치해 동양적인 멋도 물씬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장 한 켠에는 오니츠카 타이거의 인기상품과 연도별 브랜드 역사를 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오니츠카 타이거 브랜드 매니저 유범진 과장은 "2004년에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였던 오니츠카 타이거 명동점이 그 동안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는 의미로 매장 리뉴얼 작업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니츠카 타이거는 현재 서울 명동 및 롯데백화점 명동점, 코엑스, 동대문, 부산 광복, 대구 동성로 등 주요 패션 스트리트에 입점해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