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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밤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아이리스Ⅱ’에서 이다해(지수연 역)를 인질로 잡은 김영철(백산 역)이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눈 장혁(정유건 역)과 마주 선 모습으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오늘 방송되는 1회 중 한 장면으로, 수연의 등 뒤로 총구를 댄 백산과 그를 향해 총을 장전한 유건의 초조한 얼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시즌 1에서 NSS 전 국장이자 아이리스였던 이중첩자 백산은 NSS에 의해 체포되었던 터. 이에 그가 어떻게 이러한 인질극을 벌이게 되었는지와 이를 통해 얻어내려 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이 장면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빗나간 총성이 울려 퍼지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백산은 NSS와 아이리스 양쪽으로부터 주시를 받게 되는 요주의 인물이 된 만큼 그의 행보에 따라 많은 희비가 엇갈리게 될 것이다”라고 전해 아직은 어느 쪽에도 속해있지 않은 백산이 무엇을 위해 어떤 활약상을 펼쳐나갈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아이리스Ⅱ’는 시즌 1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해진 스토리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드라마계의 혁명을 일으킬 것을 예고하고 있는 첩보멜로액션 드라마.
한 치 앞도 예측 할 수 없는 긴박함 속 김영철의 인질극이 세 사람의 운명을 어떻게 뒤바꾸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아이리스Ⅱ’ 1회는 오늘밤 10시에 그 베일을 벗게 된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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